주 2회 등판임에도 투구 수가 108개로 다소 많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퀄리티스타트가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소형준은 "(6회) 나승엽 선수 타석에서 물어보셔서 '제가 다 던지겠다'고 말씀드렸고, 감독님도 믿고 맡겨주셔서 6회까지 잘 마무리하고 내려갔다"고 했다.
https://naver.me/GtYabFpa
주 2회 등판임에도 투구 수가 108개로 다소 많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퀄리티스타트가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소형준은 "(6회) 나승엽 선수 타석에서 물어보셔서 '제가 다 던지겠다'고 말씀드렸고, 감독님도 믿고 맡겨주셔서 6회까지 잘 마무리하고 내려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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