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게 맞아?’ 대체 무엇을 위한 투수 교체였나? 삼성 박진만 감독-최일언 투수 코치의 ‘환장의 투수 교체’에 정규리그 1위 탈환 가능성 낮아졌다
무명의 더쿠
|
01:26 |
조회 수 229
과연 최원태를 계속 마운드에 뒀어도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정규리그 1위 탈환을 의식한 나머지 급하게 마운드 운영을 한 게 경기를 더욱 꼬이게 만들었다. 정규리그를 마쳤을 때 삼성이 정규리그 1위가 아닌 2위를 차지하게 된다면 LG와의 대구 2연전이 두고두고 회자될 가능성이 크다.
https://naver.me/GzdF7fYb
기사 하나하나 맞는 말만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