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대표팀 합류가 처음이다. KIA에서처럼 김도영만 졸졸 따라다닐 생각이다. 김도영이 대표팀에서 다른 팀 선수들과 어울릴까봐 내심 걱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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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김도영도 은근히 대표팀에 친구가 별로 없다며 박재현, 성영탁과 같이 다녀야 한다면서, 박재현을 안심(?)시켰다.
그러자 박재현은 “뻥이예요. 도영이 형이 친구가 얼마나 많은데요”라면서도 “도영이 형이 설마 저를 버리겠어요? 저희(자신과 성영탁) 두고 어디 가겠어요?”라고 했다.
왤케웃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