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재윤 차기 마무리설의 최종 무서운점은 https://theqoo.net/kbaseball/4344441293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117 김재윤 다음 김재윤으로 가는 동안 같이 버틴 필승조가 매년 달랐다는 것이다.. 얘들아 건강하자.. 건강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