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작년 청대는 현승아 가지마.... 잘해줄게.... (질척질척) 상태로 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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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조회 수 93
올해는 이미 우리애라는 생각으로 봐서 너무 행복했다 ( ◔ᴗ◔ )✧
진심 작년에는 너무 너무 탐나는데 미국 갈까봐 정 안주려고 노력하면서 봤단 말이야
진심 작년에는 너무 너무 탐나는데 미국 갈까봐 정 안주려고 노력하면서 봤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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