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래도 원태 안 눅눅하고 뭐 먹고 있었다니까 맘이 좀 놓여..ㅠ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244
이상한 맘감성이라 해도 어쩌라고임
ㅅㅂ 오늘 투교하는데 일언쌤은 달래주고
원태는 그대로 마운드 내려가고
내 속은 말도 아니었음
이상한 맘감성이라 해도 어쩌라고임
ㅅㅂ 오늘 투교하는데 일언쌤은 달래주고
원태는 그대로 마운드 내려가고
내 속은 말도 아니었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