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의 공백을 메울 선수로 "일단 구본혁, 천성호 두 사람으로 간다. (문)정빈이는 계속 시켜봤는데 올해는 조금 힘들 것 같다. 내년에 더 많이 시킬 생각"이라고 밝혔다.
염경엽 감독은 "1루 백업은 그대로 문정빈이 맡는 다. 3루가 없어서 그렇지"라며 '구본혁이 유격수로나 나갈 때는 이영빈과 손용준을 3루수로 생각하고 있다. 오 지환의 컨디션이 올라오면 구본혁이 3루로 가면 된다' 고 설명했다.
그리고 오늘
“3루는 문정빈과 천성호 두 명을 계속 연습시키고 있다. 일단 문정빈을 써볼 생각”
^^
순서대로 8월 26일 > 9월 8일 > 9월 13일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