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 성영탁과 함께 대표팀에 가게 됐는데, 후배들을 잘 챙겨줘야 할 것 같다. ▲자기를 버리고 다니지 말라고 얘기하더라. 나도 그렇게 친구가 많지는 않아서 후배들에게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3973401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858 샤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