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나는 그냥 정병으로 이 우승경쟁력을 즐기지못하는게 손해같아서 그냥 최대한 하루하루만 보고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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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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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우승 간절함 선수들은 그 이상으로 말도 못할 정도로 더 간절할거고
근데 그런 상황이라고 내가 정병먹고 할수 있는 응원 덜 하게되는게 딱히 이득인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오늘의 경기를 응원하고 그러고 말고 있음
일단 가을을 계속 가고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강팀이 되고 있는게 제일 기쁘기 때문에 걍 하루하루 즐기면서 부상 없기만 바라고 있는 중.. 그러다 우승하면 제일 베스트지 어제 그렇다가도 오늘을 또 모르는게 야구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