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내 스타일이 3점 차만 돼도 쓴다. 박경수 때도 내가 수비로 내지 않았나. 기다려 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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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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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4823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감독은 "(황재균이) 여유 있을 때 한 번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면서 "(연습 배팅 때) 황재균이 제일 잘 치던데? 주력이 더 좋아졌대요. (대주자로 내면) 긴장해서 넘어지는 거 아냐?"라며 껄껄 웃었다.
그러면서 "내 스타일이 3점 차만 돼도 쓴다. 박경수 때도 내가 수비로 내지 않았나. 기다려 보세요. 어떻게 되는지"리고 답했다.
이강철 감독은 "우승 주장 아닌가. 참 고생 많았다. 3루수 걱정 없이 야구했다. 아프다는 소리를 안 했다. 그런 것에 대해서 참 고맙게 생각한다. 또 열심히 잘하지 않았나. 지금 연예인 되어 가는 것 같은데 잘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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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독기(?) 때문에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덕담때문에 또 슬픔 ㅠㅠ 가지말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