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도 사람인지라 느낌이라는 게 있는데, 맞자마자 상태가 좋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올해 목표가 깨진 느낌이었다. 여기까지 잘 쌓아왔는데, 한순간에 플레이 하나로 다 물 건너간 것 같아서 스스로 화가 많이 났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오로지 내 판단이라서 더 후회가 됐던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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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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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다행이야
천만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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