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최근 팬들 사이에서는 "1군 전광판에 내 이름이 뜨고 함성이 나올 때 전율을 느꼈다. 식당 밥도 너무 맛있어서 꼭 살아남고 싶다"는 양우진의 열아홉살 선수 다운 소감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3954053 무명의 더쿠 | 15:57 | 조회 수 232 방금뜬 기사인데 우진이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