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트, 당분간 무섭겠지만 후회는 없다”…돌아온 김도영, 마스크 필요 없고 국가대표 3루도 문제 없다[스경x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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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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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기 위해 14일 야구 대표팀으로 합류한다. 김도영이 다치자 며칠 동안 대표팀의 3루 수비 걱정도 태산 같았다. 그러나 김도영은 타격은 물론 수비도 준비돼 있다. 입원해 있던 이틀 동안에도 누워 있지 않았다. 몸은 멀쩡했기에 산책도 하고 맨몸 스쿼트도 했다.
김도영이 부상당하자 과거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처럼 안면에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나설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들도 있었다. 마스크 쓴 김도영은 볼 일 없다. 김도영은 “그런 건 안 해도 된다. 나는 야구 선수라서 헬멧도 써야 한다. 이 작은 것(보호대)으로도 충분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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