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듀 '철인 3루수'...공식 은퇴식 앞둔 황재균 ""처음 느끼는 감정, 필요할 때 자리를 지켜준 선수로 남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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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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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은 "데뷔 첫 타석, 현역 마지막 타석 모두 기억난다. 2021년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한 고척 스카이돔에서의 경기도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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