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오랜만에 글러브도 만져보고, 야구공도 던져보고, 방망이도 쳐봤는데 오랜만이라 너무 재미있더라. 처음 야구할 때 기분이다. 타격 때 이상하게 공이 너무 잘 맞아서, 감독님이 '은퇴하지 말고 우타 대타나 해라' 하시길래 '2주만 시간 주시면 몸 만들어오겠다"고 말씀드렸다. 아마 뛰는 건 현역 때보다 더 나을 거다. 물론 오늘 KT가 승리하는게 최우선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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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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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몸만들어서 다시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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