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한 번만 도와줘"→얼마나 고마우면 '손하트'까지…1점 차 접전 지킨 천금의 '4아웃 SV', "나도 PS 멤버 되고파" 간절한 바람 [잠실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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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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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은 "9회 올라갈 때 창모 형이 '한 번만 도와줘'라고 얘기했다"며 "너무 도와주고 싶었고, 창모 형의 10승을 나도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구창모도 고마웠던 듯 지나가면서 이용준에게 손하트를 하고 갔다. 구창모는 "너무 간절했다"며 "한 번만 도와달라고 했는데, 용준이가 잘 막아줬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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