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직관 갔다가 지금 집 왔는데 집주인님께 중노 정도의 분노 게이지가 느껴져 ∧( ⚆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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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조회 수 361
그래서 이 나이 먹고 엄마 몰래 내 방에 컵라면 낋이묵을때 필요한 물건들 티 안 나게 옮기느라 진땀 흘렸다 ∧( • Θ • ;)
포크 슬쩍.. 생수 슬쩍.. 마지막에는 전기포트 들고 왔는데 안 들켰겠지
포크 슬쩍.. 생수 슬쩍.. 마지막에는 전기포트 들고 왔는데 안 들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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