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솔직히 2025~2026 기아는 그냥 기회의 땅 그 자체였어 아예 황무지였잖아 근데 단 1명도 안 터짐 ㅠㅠ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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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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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빈자리 대체까진 바라지도 않았고 도영이 반만 해달라고 기도했지만 그 누구도 나오지 않았음...... 거포도 아니고 컨택만을 바랐지만 그마저도 영원히 김선빈 혼자 함.....^^
작년에 불펜에 영탁이, 올해 초에 외야에 끼끼 없었으면 진짜 여럿 냉동이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