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이후 타석에서 2루까지 전력으로 뛰는 연습을 수 차례 반복했다. 뛸 때 코가 흔들리는지 아닌지 체크하기 위해서였다. 김도영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3384705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389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