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감독이 대놓고 지고 싶어서 안달이란 생각 밖에 안 드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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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조회 수 49
또 투교 이딴식으로 하지.
지고 싶어 죽겠지?
지는 마음에 안 든다고 문책성 교체하고 성질부리고
말도 안되는 선수 고집부려서 선발로 계속 내고. 대타내고
진짜 울 팀 감독으로 그만 보고 싶다.
교체 타이밍, 대타, 타순 다 지는 쪽으로 고집 부리는 데
이기는 게 기적.
또 투교 이딴식으로 하지.
지고 싶어 죽겠지?
지는 마음에 안 든다고 문책성 교체하고 성질부리고
말도 안되는 선수 고집부려서 선발로 계속 내고. 대타내고
진짜 울 팀 감독으로 그만 보고 싶다.
교체 타이밍, 대타, 타순 다 지는 쪽으로 고집 부리는 데
이기는 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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