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펑고를 쳐준 훈련보조요원이 코가 안 흔들리는지 묻자 “괜찮습니다”라고 했다. (중략) 훈련을 보조하는 요원들은 계속 코를 조심하라고 했다. 김도영은 괜찮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3171433 무명의 더쿠 | 19:00 | 조회 수 264 아 왤케 웃기지 도영아 코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