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후 김도영은 외야로 나가 러닝을 또 소화한 뒤 이날 훈련을 끝냈다. 김도영에게 “내일(13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 나가도 되겠다”라고 하자 웃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김도영은 이후 훈련 보조요원들과 공을 줍고 장비를 정리한 뒤 라커로 돌아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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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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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오늘 훈련 잘 끝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