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다음주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의 등판일도 선수 본인과 상의해 예정보다 하루 뒤로 미뤘다. 이 감독은 "지금 몸 상태가 힘들어서 예정보다 하루를 미뤄달라고 본인이 요청해 왔다"고 전했다. 라일리는 16일 경기 대신 17일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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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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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빈저가 합류하면 다음주 NC는 송명기-클레빈저-라일리-이재학-구창모-토다 나츠키 순으로 6경기 선발진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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