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니까 직접 연락해서 홈런 40개 치는 타자가 무슨 번트를 대냐고 하셨대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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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표팀의 핵심 타자이자 따르는 형이었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부상 소식에는 진심 어린 걱정과 응원을 보냈다고 한다. 김건희는 "직접 연락해서 '홈런 40개 치는 타자가 무슨 번트를 대냐'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면서 "저의 걱정에 괜찮다고 좋게 받아주셨는데 형 역시 마음이 쓰였을 것이다. 그야말로 슈퍼스타다. 부담감도 크고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강한 형이기 때문이다. 꼭 건강한 모습으로 곧 만났으면 한다"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