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진짜 승부 걸었다 "다음 주말? 그럴 시간 없다, 비자 나오면 바로 등판" 대체 외국인 곧바로 실전 투입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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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투수코치들과 여러 계획을 다 짜놨다. 빌드업이 필요한 선발투수라면 중간으로 가는 게 낫다. 당장 80구까지 된다 하면 바로 선발로 들어간다"고 말했다.
또 "아직 정해진 게 아니라 약간 답답한 면은 있다. (새로 올 투수의 보직이)확정되고 계약이 되면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선발투수라면)다음 주 어디에 들어갈지도 생각해야 한다. 후보는 많이 좁혀진 것 같다. 이번주 안에는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결정되면 선수와 소통을 빨리 해서 몸 상태를 알려주면 우리가 계획을 짜놓겠다고 할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호준 감독은 이르면 다음 주중 경기라도 대체 외국인 선수가 등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말 시리즈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다. 비자가 나오면 바로 등판시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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