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즈가 욱자는 친형제같은 선수고 처음 왔을때부터 좋은 말로 환영해줬고 욱자 덕분에 집처럼 느껴진다 남자형제가 없는데 하늘이 내려준 선물 같고 좋을때나 나쁠때나 좋은 말을 해준다고 이 자리 빌어서 고맙다고 하고 싶대 https://theqoo.net/kbaseball/4342511384 무명의 더쿠 | 09-11 | 조회 수 383 왐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