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76초 MLB급 괴물 어깨' 결국 도루 저지 리그 1위 올라섰다! 김건희, AG에서도 상대 발 묶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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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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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ㅍㅇㅌ🍀
김건희는 "(조)형우 형이랑도 일단 다치지 말고 경기 때 잘하자고 자주 연락한다. 아시안게임에서 누가 뛰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표팀에 가면 전력 분석이나 좋은 코치분들이 계실 테니 그거 믿고 하려 한다"고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