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와중에 진해수 걸고 넘어지는건 그때 매기들끼리 속상해하던걸 아직까지 마음에 두고 있었나 싶어서 당황스럽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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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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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매기들 의견도 주류가 고생했는데 1군 올려서 은퇴식 거하게 열어줘라 이게 아니라 적어도 구단 버스 배경으로 사진 찍을거까진 없지 않냐, 꽃다발만 챙겨주는 소소한 규모여도 좋다.. 이런거였음 왜 안 해주냐고 맡겨놓은것처럼 행동한게 아니라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드는 생각들 얘기하던 플 정도로 기억하는데 이걸 이렇게 끌고 오니까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