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 선수의 의료진 판단에 대해 시술을 해 해당 부위를 고정해 놓으면 추후 통증이 없다는 가정 하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소견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AG 대표팀도 의료진 소견을 참고하겠다고 말한 만큼 비슷한 의견이 전달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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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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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