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마수리 현빈이 글 보고오니까 다시 2루에 대한 미련이 남아 https://theqoo.net/kbaseball/4342186795 무명의 더쿠 | 16:29 | 조회 수 140 우리 프런트는 깊생하지 않고 내뱉은 말이긴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