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마수리가 본 북일고 주장 문현빈 모먼트: 경기 지니까 빠따를 바닥에 한번 내려치더니 심호흡 한 후에 선수들에게 달려가 다독여줌 https://theqoo.net/kbaseball/4342186686 무명의 더쿠 | 16:28 | 조회 수 248 당시에 북일고 수비ㅈㄹ이 좀 심해서 돌멩이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