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견고함은 이강철 야구의 ‘퍼스트컬러’다. 선수단 구성이 달라져도 승부처서 좀처럼 쉽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다. 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19년 이후 KT의 역전승은 274차례로 LG와 공동 1위다. 역전패는 204차례로 가장 적었고, 5회까지 앞선 경기의 승률은 0.882로 리그 최고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2110337 무명의 더쿠 | 15:09 | 조회 수 108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