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야구단 현역 30대, 女성폭행 검찰行 '화들짝'…"호텔 객실 들어간 뒤 폭행" vs "일절 사실 아냐…억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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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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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관할 경찰서는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B 씨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호텔 내부 폐쇄회로(CC)TV 화면에서 A 씨가 퇴실 후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모습이 포착된 점과 두 사람이 나눈 메신저 대화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 같은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A 씨는 경찰 수사 결과에 불복해 지난 3월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관련 법에 따라 사건 기록은 검찰로 송치됐으며, 현재 검찰 단계에서 추가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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