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 어제 경기 직관매기, 목은 다 나가고 눈도 실핏줄 터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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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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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보다 열받지 않았어
그냥 다들 넹글~ 해서 춤추고 응원가부르고 안타 하나치면 축제열림
아웃당해도 축제열림
큰일나는건 롯자다, 내가 아니다 이런 마음으로 즐겼다랄까 ....
근데 마스코트 괴롭히고 쌍욕하고 하는 미친 아재들 종종 있더라.. ㅋ 대가리 깡깡 하고 싶었음
날씨도 제법 추워져서 지금부터 직관가는 매기들은 옷을 단디입고 가~~ 바람이 차가워!
오늘은 이겼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