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양키스도 거절한' 하현승, "차원이 다른 망고" 유혹은 못 참았다... 12K 괴물투 이끈 '망고 공수 작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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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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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은 "민훈이와 한국에 있을 때부터 대만에 가면 현지 망고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며 "망고를 먹고 힘이 날 수밖에 없었다. 오히려 협회에서 이렇게까지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했고, 부담까지 생겨 대만전에서 열심히 던질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현승이 내년에 오면 망고로드 깔아드려 🥭 ꉂꉂ(ᵔᗜᵔ๑)✧ꉂꉂ(ᵔᗜᵔ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