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는 없지만 반에서 항상 하위권인 애가 시험쳐서 또 못쳤다고 해도 놀랍지도않고 화가 안나는 그런 느낌? 직관 갈때도 뭐 이길거라고 기대 안하고 가서 져도 그냥 졌구나하고 집에옴 옛날에는 화를 냈는데.. 언젠가 잘하겠지, 내가 죽기전엔 잘하겟지 이런 마음으로 봄ㅋㅋㅋ
그냥 애는 없지만 반에서 항상 하위권인 애가 시험쳐서 또 못쳤다고 해도 놀랍지도않고 화가 안나는 그런 느낌? 직관 갈때도 뭐 이길거라고 기대 안하고 가서 져도 그냥 졌구나하고 집에옴 옛날에는 화를 냈는데.. 언젠가 잘하겠지, 내가 죽기전엔 잘하겟지 이런 마음으로 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