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원클럽 600승 강철매직! 김응용→김재박→김태형 이어 '역대 4호'. 이강철 KT 감독 "만족 않고 더 좋은 팀 만들겠다" [부산 현장]
무명의 더쿠
|
00:38 |
조회 수 125
경기 후 이 감독은 "오늘 선발 배제성이 좋은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모든 선수들이 집중하면서 투타 조화를 보여줬다. 타자들도 찬스 때마다 빅이닝을 만들어줬다.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다.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이 감독은 구단 관계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 감독은 "KT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 kt sports 프런트, 코칭스태프, 선수단 모두 하나가 돼서 600승이라는 기록이 만들어졌다. 훌륭한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줘서 감사하다. 이 기록에 만족하기보다는 앞으로도 더 좋은 팀을 만들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IgMaHt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