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선수들 몸 다 망가졌는데 그 위에서 질질짜며 5위 만끽하는 감독이랑 그거 감싸는 구단이 내 팀이라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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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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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동이어서 선수들이 스스로 열지도 않은 병원찾아가서 어떻게든 움직여볼려고 한 발악들이 불쌍하고 안타깝고 처절하고 미안했으면 올해도 똑같은짓을 하면 안되지 솔직히 말로는 그렇게 해놓고 그냥 극적으로 5위 티켓 따낸 나에 심취해서 쳐운거밖에 더됨? 이거 감싸고 고맙다 미안하다 하는 구단은 무슨제정신인지
역겨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