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토시 신인때 1군에서 1승1패 7홀드 1세이브 했었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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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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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인 2022년 일본프로야구(NPB) 2군을 평정했다. 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육성 선수로 지목받았고, 프로 데뷔시즌인 2022년 22경기 연속 무실점(NPB 타이)의 대기록을 세우는가 하면, 이스턴리그 세이브 1위(17개)를 차지하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사토시는 이해 1군 무대에서도 1승1패 7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 1.54를 기록하며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로 꼽혔다.
이어 "한국 공인구는 일본에 비해 공도 좀 가벼운 느낌이고, 실밥도 더 미끄러지는 것 같다. 처음엔 손가락에 공에 덜 감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다. 아직 빠지는 공도 있고 하지만, 잘 조정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화 이글스 왕옌청과는 라쿠텐 시절, 두산 베어스 타카다는 니가타 시절 팀동료다. 특히 타카다와 한국 야구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