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번트를 댔느냐”라고 질책했다. 김도영은 “살아서 나가려 그랬다”라며 웃었다. 박재현은 “1점 차도 아니도 3점 차에 김도영이 번트를 왜 대는지, 진짜 뭐라 했다”라고 속상해했다.진짜 속상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