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 감독은 "일단 내년은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남은 경기에 충실히 임할 생각이다. 새롭게 시도하고 테스트할 것도 없다. 지금 있는 구성원을 데리고 최대한 많이 이길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1292745 무명의 더쿠 | 17:47 | 조회 수 151 내년엔 꺼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