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향후 선발 로테이션은 4인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설 감독은 "알칸타라, 안우진, 하영민, 전준표까지 4선발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박준현은 다음 주까지는 로테이션 소화가 어려워 중간 계투로 기용할 생각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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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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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쉬면 감각이 떨어지니 불펜에서 대기하게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너무 오래 쉬면 감각이 떨어지니 불펜에서 대기하게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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