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인터뷰에서 한지윤에 대해 “어린 나이에 보기 쉽지 않은 타구였다. 그만큼 좋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 (문)현빈이가 아시안게임에 가면 그 자리에 계속 나가게 될 것”이라며 더 기회를 줄 예정이라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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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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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어린 나이지만 타격에 확실히 소질이 있다. 포수로 입스가 있었지만 타격을 살리기 위해 포지션을 변경했는데 어린 친구가 잘 치고 있다. 큰 기대를 안 해야 될 나이지만 나가서 싸울 줄도 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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