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형이 너무 걱정돼서 전화를 했는데 형은 첫 마디가 짐 가져오라고 하더라”라며 입을 삐죽 내밀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1255074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275 끼끼 서운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