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형이 너무 걱정돼서 전화를 했는데 형은 첫 마디가 짐 가져오라고 하더라”라며 입을 삐죽 내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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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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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9101655003?pt=nv
얘네 너무 웃기고 귀여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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