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걱정해서 오신 팬들이 너무 많아서 나도 못 들어갈 뻔했다. 병원 관계자 분이 ‘진짜 선수 맞느냐’고 몇 번을 다시 확인한 뒤 들여보내줬다. 도착했을 때는 형은 시술 중이었다”라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1245605 무명의 더쿠 | 17:04 | 조회 수 568 아 존나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