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올 시즌 젊은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나눠줬던 김 감독은 늦었지만 주전 선수들의 능력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꼈다면서, 시즌 후반 선수 기용에서도 변화를 예고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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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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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다 그냥 냅다 박아두다가 거의 다 추락하니까 이제서야 바꿀려고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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