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부상·부진’ 속출 야구대표팀, 무거운 ‘AG 5연패’ 발걸음…‘국대 1선발’ 곽빈 덕에 웃는다 [SS포커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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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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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본인의 마음가짐도 남다르다. 개인 타이틀엔 욕심이 없는 곽빈에게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꼭 이루고 싶은 목표다. 10승 달성 직후 그는 “아시안게임은 개인을 위한 게 아니라, 나라를 위해 가는 거다. 무조건 금메달 따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그에선 더 이상 보여줄 게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대표팀에서 본인의 기량을 뽐낼 때다. 더욱이 대표팀에 크고 작은 악재가 겹치는 상황. ‘에이스’ 곽빈이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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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들 무겁다 ʕ -̥̥᷄ _ -̥̥᷅ ʔ 하지만 빈이는 해낸다 ʕ ˃̵ጥ˂̵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