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류 감독은 10일 통화에서 “다행히 KIA 구단에서 신속하게 대처했다. 긴급 수술은 잘 끝났고 11일 퇴원을 기다리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KIA 구단 지정병원장이 우리 대표팀 전문의이기도 하다. 김도영 관련 상황은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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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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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랬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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