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등 같은 부위가 깨졌거나 복합골절일 경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테지만, 김도영은 코의 끝부분이 살짝 골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도영이 받은 골절정복술은 지지대를 콧구멍 안에 받쳐 2~3일 간 고정시키는 시술이다. ‘수술’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려울 정도로 간단한 시술로 알려졌다.
무명의 더쿠
|
13:31 |
조회 수 549
아끼 올라온 기사에서 11일에 퇴원해서 울림증상 있는지 상태 확인하고 괜찮으면 주말 경기 뛸수도 있다는 뉘앙스였어